닭장수 후라이드 1인 1닭 시대의 가심비를 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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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1인 1닭 시대가 도래했지만, 치킨의 가격 거품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문제로 남아있다. 치솟는 가격 경쟁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과 추억의 옛날 치킨 맛으로 업계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민 업체가 있다.

 

닭장수 후라이드는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일등 품질의 건강한 닭을 엄선하고 직접 개발한 특제 파우더로 느끼하지 않으면서도 중독성 있는 맛과 깨끗한 조리과정으로 만든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닭장수 후라이드 송민화 대표는 “1인 운영 시스템으로 한 마리에 8,500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치킨을 제공할 수 있으며, 많은 분들이 닭장수 후라이드만의 차별화된 맛과 서비스를 직접 경험해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창업자와 본사가 공생하는 진정한 브랜드로 창업 후 매출이 부진하거나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경우 신속이 원인을 분석하고 시스템을 재정비하여 실패를 겪지 않도록 전력을 더하겠다” 고 덧붙였다.

가성비 치킨을 넘어 가심비 치킨으로 이미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한 닭장수 후라이드는 세종 본점, 동탄점, 강남 세곡점 등 전국 29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월 25일에는 하남점이 오픈 예정이며, 이날 닭장수 후라이드 하남점에서는 후라이드 한 마리를 5,000원에 제공하는 오픈 이벤트가 열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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