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수후라이드 서산시 리틀 야구단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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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매일일보 민옥선 기자] 아이들에게 야구란? 무엇일까 물어보면 던지고, 치고, 달리고, 이렇게 알고 재미를 취미로 또는 큰 꿈을 가지고 시작한 서산리틀야구선수단이 2018년 U-12 전국 유소년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2013년 3월 선수반 16명, 주말반 20명의 리틀 단원으로 첫 창단을 한 서산시 리틀야구단 이송영 감독은 어린 시절부터 야구를 시작해 프로출신으로 선수생활을 하던 그는 서산시 리틀야구단의 창단 감독이 되었다.모든 스포츠가 다 마찬가지 이듯 기본이 가장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선수단원 들에게 가장 기본적인 기술부터 가르쳐왔으며 창단 2년차에는 250여개팀이 출전하는 메이저급 전국 리틀 야구대회에서 8강이라는 신화를 이루기도 했다.그 후2016년 용산구청장기 3위와 저학년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2017년 하드스포츠배 전국 리틀야구대회 3위, 계룡시장기 리틀야구대회 준우승을 했으며2018년 제1회 화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4강, 이스턴배 전국리틀야구대회 4강, 한화이글스 지역 우수초청야구대회 준우승, 남양주 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우승에 이어 2018년 U-12 전국 유소년야구대회 우승이라는 기록적인 성적을 거두었다.전국의 수많은 리틀 야구팀이 있음에도 불구하도 지방권에서는 우승을 차지한 팀은 서산시 리틀야구단이 최초이며 무엇보다도 2018년에는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우승을 무려 3번이나 차지하는 등 실력 발휘했다.한편 서산이 고향인 닭장수후라이드 송민화 대표는 지역 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생각하고 찾던 중 서산시 리틀야구단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전국 우승 및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서산시 리틀야구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2018년 서산시 리틀 야구단을 정식으로 후원하기로 약속을 했다.닭장수후라이드 송민화 대표는 서산에서 (구)송화치킨으로 처음 프렌차이즈 창업을 시작해 현재는 닭장수후라이드로 상호명칭을 바꾸었으며 내 가족 내 아이에게 먹인다는 한결같은 생각과 마음으로 일등 품질의 건강한 닭을 비롯한 재료 선택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으며 현재 전국에 26개의 체인점을 OPEN한 프렌차이즈 대표다.또 서산지역 내에 단체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동서산 L.C 김융한 회장(이하 회원일동)은 서산시 리틀야구단에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마음으로 장학금을 지원해 주기로 약속했다.국제 라이온스협회 356- F지구 동서산 라이온스 클럽 김융환 회장을 비롯한 회원 모두가 남다른 봉사정신으로 전국 최우수 라이온스 클럽 여러 차례 봉사상을 받기 등 항상 솔선수범 하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지구 서산지역 동서산 L.C 이다.이송영 감독은 “서산시 리틀야구단의 창단 이래 이렇게 까지 실력을 발휘하게 된 것은 선수단들이 최선을 다해주었기 때문이라”며 “선수들이 자랑스럽고 행복하다. 서산시 리틀선수단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며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선수단들이 부상 없이 즐겁고 행복하고 더욱 성장하는 서산시 리틀야구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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